형지 크로커다일레이디, 14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DATE. 2017.9.8

“여성의 행복을 디자인 하는 브랜드”
형지 크로커다일레이디, 14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 소비자포럼 주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여성 캐주얼 부문 14년 연속 1위
- 여성의 행복을 디자인한다는 브랜드 철학 반영한 제품 및 마케팅 높게 평가 받아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가 14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제15회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여성 캐주얼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국내 대표 여성 캐주얼 브랜드의 명성을 확인했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 해 동안 소비자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한 브랜드 및 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행사로,

지난 7월 1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투표에 38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했다.

1996년 패션그룹형지가 세계 최초 여성복 제조 라이선스를 획득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주 소비자층을 3050세대 여성으로

차별화해 국내 어덜트 여성복 시작을 최초로 개척했다.

 

이후, ‘여성의 행복을 디자인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제품에 투영, 뛰어난 디자인과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국내 여성캐주얼 1위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올해 크로커다일레이디는 글로벌 브랜드 론칭 70주년을 맞이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새롭게 변경했다. 이를 통해 국내 대표 여성복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견고히 하는 동시에

젊은 이미지를 구축해 30~40대 젊은 소비자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브랜드 70주년 기념 연중 캠페인 ‘70일간의 쇼핑 일주’를 실시하고 있으며 일러스트레이터 이용택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팝아트 시리즈’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노길주 크로커다일레이디 사업본부장은 “지난 14년동안 1위 브랜드가 되기까지 꾸준한 관심과 애정으로 저희 브랜드를 사랑해주신 소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앞으로도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 개발과 함께 고객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여성의 마음과 행복을 함께 공감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모던프렌치 여성복 ‘샤트렌’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여성의류 부문에서 10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샤트렌은 모던프렌치 감성을 극대화한 ‘프레스티지’ 라인을

중심으로 프랑스 문화의 우아한 이미지와 기품을 부각시키는 등 브랜드의 고급화에 나서며 3040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트렌디한 신상품을 체험하고,

개인 블로그에 스타일링 콘텐츠를 공유하는 ‘스타일 체험단’을 선발, 운영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적극적인 SNS 운영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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