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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주차 / 개천절, 어디론가 떠나볼까?

월요일 개천절을 맞이해 추석에 이어 토, 일, 월 연달아 쉴 수 있는 10월 첫 주에는 조금 활동적인 스타일의 코디를 추천합니다. 독특한 스팽글 프린트로 개성 넘치는 티셔츠에 텐션이 좋은 와이드 데님팬츠를 입고,
쌀쌀할 때 걸칠 수 있는 브라운 점퍼를 챙겨볼까요? 코스모스가 활짝 핀 가을 나들이 코디로 추천합니다.

10월 2주차 / 뭔가 다른 가을 신상

가을이 되면 누구나 트렌치 코트를 입죠. 어떤 날은 주변에 온통 같은 스타일의 트렌치 코트를 입은 사람들 뿐입니다. 이럴 때를 대비해 조금 다른 스타일이 트렌치 코트를 하나 장만해두면 어떨까요. 배색해리로 포인트를 주었고, 안감에도 체크 프린트가 있어 소매를 살짝 접으면 색다른 느낌이 드는 이 트렌치 코트는 텐션이 좋아 움직일 때도 불편함이 없답니다. 함께 매치하면 좋을 블라우스도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강조하여 실루엣과 프린트가 돋보입니다.

10월 3주차 / 투웨이로 입고 떠나자

갑작스레 찾아온 매서운 추위. 하지만 가을 점퍼를 입기에도, 두꺼운 겨울 패딩을 입기에도 조금 애매한 10월. 이럴 땐 베스트와 코트가 함께 구성된 2way 유틸리티 점퍼를 매치하면 어떨까요? 그린컬러가 가미된 흔치 않은 카키 컬러가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여기에 데님 프린트를 사용한 셔츠 느낌의 블라우스와 원사 자체에 공기층이 있는 중공사를 사용해 안입은듯 가벼운 팬츠, 가을 축제를 떠나기에 제격입니다.

10월 4주차 / 바캉스 원피스 패션

강원도 정선, 전남 순천 등에서 진행하는 가을 단풍축제가 한창인 10월. 올 가을 트렌드 컬러 중 빠질 수 없는 컬러는 역시 ‘버건디’입니다. 갈대숲이나 억새풀밭, 붉은 단풍산 어디에도 어울릴 버건디 컬러의 점퍼에 아이보리나 네이비의 카라 티셔츠를 입고, 편안한 데님팬츠를 매치해보세요. 멋진 가을 풍경 만큼이나 멋진 가을 스타일이 완성됩니다.